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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품리뷰

몽쉘 너티프렌즈 견과류 가득 고소한 간식

며칠 전 마트에 간식 사러 갔다가 발견한 신제품 몽쉘 너티프렌즈입니다.

신제품이 나온지 오래된 것 같지만 후기 남겨 보아요.

동네 마트에서 12봉입 1박스에 4980원으로 구입했습니다.

아몬드분태 6% 토피넛시럽이 5% 함유되어 있는 고소한 맛의 너티 프렌즈 몽쉘입니다.

1봉 기준 34g 172kcal입니다.

배가 출출할 때 1봉지 간단한 게 먹을 수 있는 간식입니다.

너티프렌즈여서 그런지 봉지 디자인도 가을 느낌이 들고, 캐릭터도 견과류를 좋아하는 다람쥐가 있네요.

여우랑 곰 일러스트도 귀엽습니다.

봉지 그림도 각각 다르더라고요.

하나씩 몽쉘 봉지를 꺼내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.

짜잔~!

봉지를 까서 보니 아몬드가루가 듬뿍듬뿍 묻혀있습니다.

아몬드 가루에 토피넛시럽까지~!

고소함이 가득할 수 밖에 없는데요.

너티프렌즈 몽쉘을 한 입 가득 먹어봤는데요.

견과류의 고소함이 가득한 것이 좋아요!

몽쉘만 먹으면 달달할 텐데, 이 달달함에 견과류의 고소함이 어우러져 질리지 않게 먹을 수 있습니다.

간식타임에 우유나 아메리카노 한잔을 너티프렌즈 몽쉘과 함께 먹으면 딱일 것 같습니다.

견과류가 있어서 그런지 오리지널 몽쉘을 먹을 때 보단 조금 더 건강한 느낌이 드네요.

저는 몽쉘에 견과류가 씹혀서 맛있게 먹었는데 부드러움이 좋아서 몽쉘을 선호하시는 분들은 견과류의 딱딱함이 몽쉘의 부드러운 식감을 방해하기 때문에 비선호하실 것 같습니다.

어쨌든 맛있는 간식 잘 먹었습니다~!